영화 '가려진시간' 언론시사회

[영상] 영화 '가려진시간' 강동원 "13살 연기 어려웠다"

이기륭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22 23:51:09



영화 '가려진시간' 출연배우 강동원, 신은수와 엄태화 감독이 1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동대문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해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날 강동원은 "관객 분들이 공감 할 수 있는 13살 소년의 감정선을 찾으려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내부자들' 촬영팀, '베테랑' 미술팀, '명량' 편집팀, '암살' 음악팀이 총 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가려진 시간'은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