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살아있네' 2차 티저 공개, 22년 변천사 노래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4.07 22:12:23

컴백을 앞둔 JYP 박진영이 신곡 '살아있네'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7일 오후 5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0일 발표되는 디지털 싱글 'Still Alive'의  타이틀곡 '살아있네' 2차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

공개된 2차 티저에서 박진영은 1994년 데뷔부터 22년 동안 자신이 '가요계'에서 열정 넘치게 살아왔음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를 입증하듯 시상식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짧은 영상이지만 데뷔 이후 지금까지 가요계를 이끌며 수많은 히트송과 유행 패션, 댄스를 만들어낸 박진영의 삶을 대변했다. 특히, 박진영다운 재치 넘치는 가사가 어깨를 들썩이게 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레코드판이 카세트 테잎이 되고, 카세트 테잎이 CD로 바뀌고 CD가 다운로드 스트리밍이 되도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도 살아있네'라는 노랫말은 그가 시간이 지나도 가요계를 이끄는 아시아 대표 프로듀서이자 가수라는 점을 각인시켰다. 

한편, '살아있네'는 시원한 리듬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멜로디가 결합된 노래로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4월 10일 음원이 공개되며, 첫 컴백무대는 이날 방송되는 SBS 'K팝스타5'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박진영 '살아있네' 티저 공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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