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배우로 스크린 복귀하는 배우 오달수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3.25 15:42:52



영화 '대배우(감독 석민우)'에서 주인공 장성필 역을 맡은 배우 오달수와 인터뷰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오는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대배우'는 대배우를 꿈꾸는 20년차 무명배우 장성필(오달수)이 대한민국 대표감독 '깐느박(이경영)'의 새 영화 '악마의 피'의 사제 역할에 캐스팅되기 위해 일생일대의 메소드 연기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코미디 영화다. 

배우 오달수, 이경영, 윤제문, 진경, 고우림 등이 출연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