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이유영 '강추위 비웃는 시원한 드레스'

정재훈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5.11.26 21:45:57


[제36회 청룡영화상]이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유영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청룡영화상은 1963년 출범한 이래 36회를 맞이했다.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이 4년 연속으로 MC를 맡게 된 제36회 청룡영화상은 국제시장(윤제균), 베테랑(류승완), 극비수사(곽경택), 사도(이준), 암살(최동훈)을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올렸다.


[뉴데일리 = 정재훈 기자 jjh@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