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영호, 조준호-조준현 예능감에 “갈비뼈 다시 부러질 것 같다” ‘폭소‘

하이수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5.11.24 23:48:47


'우리동네 유도부’의 조준호,조준현 선수의 예능감이 심상치 않다.

24일 방송된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조준호 코치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의 멤버들은 첫째 아들 조준호 코치를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둘째 아들 조준현 선수를 국가대표로, 셋째 아들 조준휘 선수를 국가대표 상비군이 모인 조준호 코치의 집을 방문했다.

방송에서 조준호 코치와 조준현 선수, 그리고 조코치의 아버지는 어머니의 요리 실력 디스(?)와 야노시호의 성대모사 개인기까지 보여주며 놀라운 예능감을 자랑했다.

이에 김영호는 “너무 웃겨서 갈비뼈가 다시 부러질 것 같다. 행복한 가정인 것 같다. 즐거운 가정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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