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 박주신씨 공개신검 촉구 "박원순시장, 아들 연락처 모르냐?"

"국정감사 통해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 풀어달라"

김보라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5.09.17 18:18:03

 

 

17일, 어버이연합 등 애국단체 회원들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예정된 서울시청 앞에서 오전부터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공개 신검을 촉구했다.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19대 국회가 국정감사를 통해 반드시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에 대해 낱낱이 파해쳐 줄 것을 요구했다.

이들 회원들은 "더 이상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지 말고, 영국에 머물고 있다고 알려진 박주신씨를 한국으로 데려와 국민 앞에서 진실을 밝히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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