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특이한 성적취향 "입냄새 보단 발냄새 나는 여자가 좋아"

스타뉴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5.07.10 19:02:05

 

고영욱이 출소한 가운데 그의 성적취향이 눈길을 끈다.

 

고영욱은 지난 2011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짝’을 패러디편에 출연, ‘무한걸스’ 멤버들로부터 “입냄새 나는 여자와 발냄새 나는 여자 중 누가 더 좋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고영욱은 “발냄새 나는 여자”라며 “우리집 강아지의 구수한 발냄새를 맡는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고영욱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폭행 및 강제 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10일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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