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비염 비상, 외출 시 마스크 '필수'

인터넷뉴스팀 | 최종편집 2015.04.06 14:00:50


 

완연한 봄에 접어들면서 알레르기 비염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비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는 최근 5년간의 진료인원을 월별(1월~6월)로 분석한 결과,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3월에 큰폭으로 증가해 6월에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레르기 비염이란 콧물·재채기·가려움·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점막의 염증을 말한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은 꽃가루, 집먼지 진드기, 애완동물, 음식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꽃가루에 의해 나타나는 알레르기비염은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만 증상이 나타나거나 악화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야하는 것이 좋다.

만약 외출해야 한다면 마스크를 착용해야하며 외출 후에는 손 씻기와 코 세척 등으로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알레르기 비염 비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레르기 비염 비상 조심해야겠다", "알레르기 비염 비상 마스크가 필수네", "알레르기 비염 비상 다들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알레르기 비염 비상, 사진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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