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라디오스타' 송가연 "떼돈 번다고? 파이트머니 50만원"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14-11-06 16:27 | 수정 2014-11-06 16:29
송가연이 파이트머니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댄스스포츠계의 큰언니 박지은,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격투기 여신 송가연,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송가연은 "파이트머니가 정말 50만원 밖에 안 되냐"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맞다"라며 "방송을 통해 내가 알려졌어도 여느 선수와 마찬가지로 동등한 입장에서 경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격투기가 활성화되지 않아서 선배들도 파이트 머니를 많이 못 받는다. 난 지금 밥만 먹고 잠만 잘 수 있어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송가연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화려해서 '벌써부터 돈을 떼로 버네?'라고 하시는데 진짜 돈이 없다. 먹고 살기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재활치료비도 없어서 못받을 때도 있다"고 토로했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