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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펀드, 출시 9시간 만에 7억여원 모아

내달 3일까지 모집… 1인당 1만원부터 가능

입력 2014-05-13 21:52 | 수정 2014-05-13 21:55

 

▲ 새누리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는 13일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병수 펀드’를 출시했다. ⓒ 연합뉴스

 

새누리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는 13일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병수 펀드’를 출시했다.
서 후보는 전날 오후 부산 하단동 캠프 사무실에서 펀드 발대식을 갖고 총 15억원을 목표로 한 자금모음에 들어갔다.

펀드 모집기간은 내달 3일까지로 모금액은 1인당 1만원부터 가능하다. 목표액이 채워지면 펀드는 자동 마감된다.

펀드 참여자들은 지방선거 이후 선거 비용을 보전 받는 8월4일부터 일주일 안으로 원금과 이자를 함께 받는다. 이자는 연이율 3%로 확정됐다.

서병수 후보는 “펀드를 출시한 것은 부산시민들이 맡긴 소중한 돈으로 선거를 치르고 당선되면 부산을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

선거비용은 후보자가 15%이상 득표할 경우 비용을 국가로부터 보전 받게 된다.
서병수 일자리펀드 가입은 인터넷(www.bsfund.co.kr)을 통해 가능하다.

이날 오전 10시에 출시한 펀드는 같은 날 오후 7시 입금 완료 기준으로 총 430명이 참여해 7억여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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