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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몰래 촬영한 '무인기' 발견…혹시 '간첩'?

입력 2014-03-25 17:27 | 수정 2014-03-26 15:58

▲ 美육군이 대대급 무인정찰기로 활용 중인 RQ-7. [자료사진]


청와대와 서울 외곽을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 무인 항공기가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25일 <뉴시스>는
[경기 파주시 한 산속에서 가로 2m가 넘는 무인항공기가
나무에 걸린 채 등산객에게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군(軍)과 경찰 관계자는 무인 항공기에 달려 있는 캐논 카메라에
청와대 외곽과서울시 일대 사진 등이 찍혀 있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당국에서는 이 무인 항공기가 누구의 것인지,
청와대 상공에서의 촬영목적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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