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쌈디, 결별 후 클럽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온라인뉴스팀 | 최종편집 2014.03.20 08:25:16

쌈디가 방송 중 레이디제인과 전화연결에 성공하며 남다른 관계를 입증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으로 허지웅, 홍진호, 사이먼디(쌈디), 지코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쌈디는 이야기 도중 MC들의 성화에 헤어진 전 여자친구인 레이제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처음 전화를 받지 않던 레이디제인은 곧 쌈디에게 전화를 걸어와 두 사람의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MC 김구라가 "요즘 쌈디가 레이디제인과 헤어진 후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던데.."라고 말하자 레이디제인은 "그 소문을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 자기 인생이니까 뭐"라고 쿨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쌈디 레이디제인,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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