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아들 방조명, 연하의 훈남 외모 ‘나르샤 사심 이해되네’

온라인뉴스팀 | 최종편집 2014.08.19 15:28:23

나르샤가 성룡 아들에 사심을 고백한 가운데, 방조명(3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나르샤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성룡의 아들 방조명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나보다 어리고 훈남이다”며 “효심이 깊어 인상적이었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성룡이 “아들이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하자 나르샤는 환호했다. 성룡은 “오늘은 없지만 내일은 아마도 있을 것”이라고 재치있게 말했고, 그럼에도 나르샤는 “오늘만 사귀고 헤어져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성룡의 아들 방조명은 1982년생으로 현재 중국에서 영화배우 겸 가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방조명은 영화 <트윈 이펙트 2-화도대전>으로 데뷔한 이후 <사대천왕>, <뮬란:전사의 귀환> 등에 출연했다.

성룡은 실명이 아닌 예명으로 본명은 방사룡(房仕龙)이다.

(성룡 아들 방조명,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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