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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다보스포럼서 말춤? 창조경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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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2 06:00 | 수정 2014-01-12 11:27

▲ 가수 싸이 ⓒ 뉴데일리DB

가수 싸이가
재계 리더들과 함께 [다보스포럼]에 출동,
한국의 창조경제와 문화를 알린다.

[제44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가
[정치, 기업, 사회에 대한 영향]을 주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22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열린다.

개막 전야인 21일 저녁 다보스 벨베데레호텔에서
한국의 창조경제와 문화를 알리기 위한
[한국의 밤(Korea Night)] 행사가 열리는데
가수 싸이가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하는 것.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이 준비한 이 행사에서
싸이는
한류와 유튜브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창조경제 모델을 알릴 예정이다.

전경련은 이번 행사에서
삼성, SK, 한화, CJ 등과 협력해
한국이 추진중인 창조경제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글, 한류, 한식, 그리고 한국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한국민의 창조성과 한국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토록 한다는 것이 기획취지다.

이 자리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 부회장,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김동관 한화큐셀 전략실장 등
재계 인사 30여명이 참여한다.

외빈으로는
세계 최대 보험회사 로이드의 존 넬슨 회장,
세계 최대연기금인 일본공적연금(GPIF) 다카히로 미타니 이사장,
세계적 건설사 플로오르의 데이비드 시튼 회장,
제이피 모간 체이스인터내셔널의 자콥 프랜클 회장 등
세계 경제계 핵심인사 400여명의 참석이 예정돼 있다.

전경련은
다보스포럼에 참가하는 글로벌 리더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한국의 밤 행사를 열어왔고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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