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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기초연금법-북한인권법 2월 국회서 반드시 처리"

"장애인연금법-기초생활보장법-북한인권법-정치개혁 법안 등 임시국회서 반드시 처리해야"

입력 2014-01-06 11:47 | 수정 2014-01-06 15:35

▲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뉴데일리DB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2월 임시국회에서 기초연금법과 북한인권법 등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아직 처리하지 못한 핵심 법안이 남아 있다"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다.

"지난해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 처리하지 못한 핵심 법안들이 남아 있다.

2월 임시국회에서는
기초연금법과 장애인 연금법, 국민 기초생활보장법.
북한 인권법, 정치개혁 법안 등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



▲ 심윤조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해 12월 20일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북한인권법 통과촉구 모임>(대표 인지연)이 진행하는 캠페인에 참석,[북한인권법 제정 촉구 1인시위]를 하고 있다.ⓒ뉴데일리

최 원내대표는 
여야의 입장 차이가 큰 것이 사실이라면서 
"국민 안전과 민생에 직결되거나
국민 신뢰와 관련된 현안인 만큼, 

여야 모두 한 발짝씩 물러서서
지혜로운 타협점을 찾기 위해
노력
해야 한다"
고 말했다.

최경환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정치권이 자기 진영을 넘어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은 진영 논리에 매몰된 극한 대립과 갈등으로
정치 실종, 분열의 정치로 따가운 질책을 받아 왔다.

시대적 과제인 경제와 안보, 국민 행복을 위해

여야 정치권의 상호 신뢰 회복,
자기 진영을 넘어선 국민 모두와의 소통을
진행해야 한다." 


이어,
"여야 간에 협상에 의해서 합의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지난 연말 주요 현안 처리 과정에서 야당이 보여준 일부 태도에 대해서는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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