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10일 법무부에 청원서 제출 및 기자회견

통진당 해산 청원 서명인원 10만 명 돌파!

전경웅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3.09.09 20:34:13


지난 5일 탈북자 단체들이
[통진당 해산] 청원서한을
<황교안> 법무장관에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애국단체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서명을 받아
[통진당 해산 청원서]를 제출한다.

<국민행동본부>는 오는 10일 오후 2시,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모은 10만 1,996명분의
[통진당 해산 청원서] 자료를 제출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국민행동본부>는
[4번이나 위헌정당 해산 청원서를 제출했지만,
법무부가 지금까지 이를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법무부는 지금까지 국민행동본부가 4번이나 제출한
위헌정당 해산청원서를 계속 방치하다,
<이석기 내란음모사태>가 일어나자 들춰보고 있다.
통진당은 목적과 활동 모두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므로
헌법재판소에 해산심판정구를 해야 한다.”


<서정갑> 본부장은
통진당을 해산해야 할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첫째, 휴전선을 두고 적과 대치중인 상황에서
통진당 소속 국회의원에 의해
국방부의 주요 군사기밀이 유출될 경우
국가안보에 심대한 위협이 될 수 있고, 

둘째, 거액의 국민 혈세가
통진당에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사법적 판단을 기다릴 필요없이
즉시 해산시켜야 한다.

결론적으로
국회를 [사회주의 혁명의 교두보]로 삼고 있는
통진당은 존재 그 자체가 북한 정권의 남침 초대장이다.”


<국민행동본부>는 오는 10일
법무부에 10만여 명의 서명과 청원서를 재전달하고,
[통진당 해산 촉구]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행동본부>는
[통진당이 해산할 때까지
서명운동을 계속 벌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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