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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지도부, “즐거운 명절 되세요” 서울역 귀성인사

입력 2013-02-08 15:25 | 수정 2013-02-08 17:27

“명절에 더욱 쓸쓸해지는 주변 불우한 이웃도 챙겨주시길”

▲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지도부 인사들이 8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지도부가 설 연휴를 앞둔 8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했다.

황우여 대표, 서병수 사무총장, 김을동 여성위원장, 신의진 원내대변인, 강요식(구로을) 당협위원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명절 잘 보내시고 조심히 다녀오시라”면서 환송인사를 건넸다. 

지도부 인사들은 19대 총선공약 실천사항을 담은 ‘행복 2013’ 리플릿을 나눠주며 시민들과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서병수 사무총장은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가 고향이라는 귀성객들과 고등학교 후배를 만나 반가워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한 대학생은 종이에 ‘반값등록금 이행’라는 글을 적어 들어 보이며 반값등록금 실행에 대한 절실한 심정을 표현했다.

이상일 대변인은 설맞이 논평을 통해 “계사년 새해 아침에 우리 국민 모두가 큰 복을 받기를 기원하며 명절에 더욱 쓸쓸해지는 주변의 불우한 이웃도 챙기고 살피는 기간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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