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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유리-곽금주 교수의 유쾌한 심리상담

입력 2011-12-21 21:56 | 수정 2011-12-22 10:52

21일 저녁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손바닥tv' 스튜디오에서 '박명수의 움직이는 TV' 생방송이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가 시청자들의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박명수의 움직이는 TV'는 '손바닥 tv'의 아이콘 같은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이 방송에 직접 참여하는 인터렉티브(Interactive) 방송이다.

방송은 매주 화~수요일 저녁 6시부터 두 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아이폰, 안드로이드 '손바닥tv' 어플리케이션과 다음tv팟, 유튜브, 손바닥tv 홈페이지(http://www.sonbadaktv.com)를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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