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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AILY] 인터넷 화제, 오늘의 핫 이슈

입력 2011-09-23 17:15 | 수정 2011-09-23 18:05

23일 하루, 인터넷을 가장 뜨겁게 달군 화제 속 인물과 사건을 쫓아가보자.

우선 '조민서의 완벽한 몸매'가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조회수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조민서를 ‘새로운 몸매 종결자’로 평가하며 “흐믓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 다비치 방송사고, "빨리 '퉤'하고 노래하려고 했는데.."  ▲ 비, 10월11일 현역 입대 "너무 늦어 송구스럽다" ▲ 박명수 유령회사 고백, "김경진과 재미로 하는 것 뿐" 등이 오늘의 ‘핫 이슈’로 꼽혔다.

조민서, 뒤태마저 완벽! '절대 각선미' 눈부셔~

최근 '베이글녀(베이비페이스+글래머)'로 급부상 중인 조민서가 완벽한 '뒤태'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조민서가 광고 촬영 중 그레이 색상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차 안에서 간식을 먹는 등 조민서의 평범한 일상을 담고 있었지만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만큼은 숨길 수가 없었다.

네티즌들은 군살 없는 조민서의 완벽한 몸매와 뒤태에 저마다 탄성을 지르며 극찬해 마지 않는 분위기.

한 네티즌은 "무보정 '직찍(셀카)'의 종결자"라며 조민서의 눈부신 외모를 칭찬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진정한 베이글녀! 여자도 반할 정도"라며 부러움의 시선을 던지기도.

▲ 다비치 방송 사고 ⓒ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쳐

다비치 방송사고, "빨리 '퉤'하고 노래하려고 했는데.."

여성 듀오 다비치가 방송사고에 대한 사과 메시지를 전했다.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노래 후반 부분에서 무대 효과를 위해 뿌려진 꽃가루가 목에 걸려 가사를 놓치는 사고를 냈다.

이해리는 당황한 나머지 노래를 멈추고 울상을 지었고, 이를 본 강민경은 웃음을 참지 못해 "풉" 내뱉고 말았다.

강민경은 방송 후 자신의 트위터에 “꽃가루가 입에 들어가 숨이 막혔다”며 “빨리 '퉤'하고 노래하려고 했는데.. 잘 대처했어야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사과했다.

이어 이해리도 자신의 트위터에 “왜 자꾸 이노래 부를때만 이런 일이 생길까. 숨 쉴 때 꽃가루가 목에 걸려버렸다. 속상해.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 비 입대 ⓒ 연합뉴스

비, 10월11일 현역 입대 "너무 늦어 송구스럽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오는 10월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비는 23일 공식 홈페이지에 "다음 달 11일 입대한다"며 "육군으로 현역 입대해 복무는 어디서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 오전 입대 일자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한 지 어느덧 10년 가까이 지나가고 있다. 팬 여러분의 사랑 속에 너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고 덕분에 소중한 땀과 영광들을 느끼고 진심으로 행복했던 것 같다”면서 “너무 늦은 것 같아 송구스럽고 민망하다. 늦게 가는 것인 만큼 더더욱 충실하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는 "많은 꿈 이루고 가게끔 응원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 10년 동안 감사했다. 더욱 성숙한 자세로 돌아오겠다"고 인사하며 글을 마쳤다.

박명수 유령회사 고백, "김경진과 재미로 하는 것 뿐"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이 설립한 거성엔터테인먼트의 실체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Y-STAR '궁금타'에 출연한 박명수는 MC로부터 "이미 거성엔터테인먼트에 많은 이들이 소속돼 있는 걸로 안다"라는 질문을 받자 이에 "전혀 그렇지 않고 김경진과 재미로 하는 것 뿐"이라며 "기회가 되면 진짜 기획사를 설립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박명수 측 관계자는 “거성엔터테인먼트는 등록은 돼 있지 않지만 서울 당산동에 작은 사무실도 있는 엄연한 회사”라며 “개그맨들의 활동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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