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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이민정, "손 안대고 커피만 마셨을 뿐인데"

"이민정은 일상 사진이 너무 예쁨"

입력 2011-09-23 16:17 | 수정 2011-09-25 11:07

"너무 사랑스러워~"

▲ 이민정 커피 마시는 모습 ⓒ 푸른밤 홈페이지

배우 이민정은 손도 안대고 커피를 마신다(?)

이민정은 지난 16일 앨범 작업차 프랑스 파리로 떠난 정엽을 대신해 MBC FM 4U '푸른밤, 정엽입니다'의 DJ로 나섰다.

이날 ‘푸른밤’ 방송이 끝난 후 공식홈페이지에는 이민정이 라디오 진행 중인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책상에 놓인 커피를 손을 대지 않고 빨대로 쪽쪽 마시고 있다.

특히, 여배우,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법한 이민정과는 다르게 귀엽고 털털한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피를 마셔도 달라, 손을 대고 마셔도, 손을 떼고 마셔도", "우리가 마신건 그냥 커피라면 이민정이 마신건 티오핀가", "아이고 귀요미!", "이민정은 일상 사진이 너무 예쁨", "저렇게 먹어야 겠다", "1초 김원희 같다"라는 댓글로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원더풀 라디오'에서 DJ 진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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