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동영상] UFO 비행 '생중계' 충격‥이번엔 진짜?

네티즌 "꺾이는 각도나 속도는 날파리인데‥"

입력 2011-09-13 21:42 | 수정 2011-09-15 16:15

최근 들어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도처에서 UFO(미확인비행물체) 출몰이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생방송 중 잇달아 UFO 추정 물체가 포착되는 해프닝이 발행해 주목된다.

지난 7월 미국 텍사스 북부 포트워스 상공에서 도로 교통 상황을 촬영하던 라이브캠에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정체불명의 빛이 포착됐다.

실시간 방송인 탓에 대다수의 시청자들은 이를 알아채지 못했지만 일부 해당 화면을 주의 깊게 본 시청자들이 방송국에 문의를 하기 시작, 관련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고.

실제 해당 영상을 느린 속도로 리플레이하면 화면의 우측 상단에서 내려온 물체가 급강하 하더니, 바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자료 화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꺾이는 각도나 속도 등을 볼 때 날파리 같은 벌레처럼 보인다"는 의견을 다는가하면 "둥근 형체를 볼 때 UFO가 맞다"는 상반된 의견을 내보이기도.

한편 지난 3일 미국 인디애나주 노트르담 대학 경기장에선 빠른 속도로 경기장 상공을 선회하는 원반 모양의 UFO가 NBC 방송 카메라에 잡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폭풍우가 몰아치는 관계로 미식축구 시합이 잠시 중단된 가운데 경기장 상공을 비추던 카메라에 일정한 속도로 하늘을 나는 다수의 UFO가 찍혔고 이 장면은 실시간으로 중계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됐다.

방송 관계자들은 이날 방송이 생방송이었다는 점을 들어 "움직이는 물체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으나 UFO 장면이 조작이 아닌 '실재'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박원순 유족 '사자명예훼손' 언론소송 예고… 野 "죽음을 이용한 N차 가해" 비판
민주당 '언론재갈법' 강행 시점에

박원순 유족 '사자명예훼손' 언론소송 예고… 野 "죽음을 이용한 N차 가해" 비판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가족 측이 일부 언론을 대상으로 사자명예훼손죄 소송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야권에서는 "죽음을 이용한 N차 가해"라는 비판이 나왔다.박원순 유족 측 소송 추진에… 윤희숙 "2차 가해"국민의힘의 유일한 여성 대권주자인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2..

"8000명 민노총 집회, 감염 없었다" 文정부 발표에… "못 믿겠다" 불신 팽배
"민노총 조끼가 백신보다 낫네" 국민 조롱

핫이슈

"8000명 민노총 집회, 감염 없었다" 文정부 발표에… "못 믿겠다" 불신 팽배

지난 7·3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방역당국의 발표에 네티즌들은 "이제 집회를 막을 명분이 없어졌다"며 불안감을 토로했다. 또 "이제 마스크 쓰고 친구들 여럿과 놀러 가도 되나요" "민노총 가입하면 코로나 항체 생기겠네" 등 당국을 향한 ..

뉴데일리TV

칼럼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