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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천적 있다”…‘치약’ 밟으면 ‘꼴까닥’

입력 2011-08-11 17:24 | 수정 2011-08-11 20:33

▲ 사진 = 해당 동영상 캡쳐.

지구가 멸망해도 바퀴벌레는 살아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인한 생명력의 대명사가 ‘바퀴벌레’인 셈이다.

하지만 바퀴벌레에게도 치명적인 천적이 있었다. 바로 ‘치약’이다.

수년 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바퀴벌레가 치약을 밟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편이 공개됐다.

이 동영상에서 두 남성은 500cc 맥주잔만한 크기의 상자에 바퀴벌레 다섯 마리를 담아왔다. 이들은 책상에다 일반 치약으로 사각형을 하나 그렸다. 준비한 바퀴벌레들을 사각형 내부로 일제히 투입시켰다.

바퀴벌레들은 당황한 채 쉽게 사각형 밖으로 도망치지 못했다. 시간이 조금 흘러서야 용기를 낸 몇 마리가 치약을 넘고 탈출을 시도했다.

하지만 달아나던 바퀴벌레들은 멀리가지 못했다. 몸이 뒤집어져 일어나지 못하는 녀석들도 있었다. 다른 바퀴벌레들도 비실거리기 시작했다.

이윽고 모두 죽었다. 바퀴벌레의 천적이 치약인 것으로 밝혀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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