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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UFO' 출현...외계인 지구 방문 임박?

삼각형 또는 V자 모양...불 뿜어내기도

입력 2011-04-10 10:42 | 수정 2011-04-10 10:44

최근 들어 괴이한 형체의 UFO가 자주 목격되고 있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유코피아닷컴은 "민간연구기관인 '뮤추얼 UFO 네트워크'는 삼각형 모양의 UFO가 미국은 물론 유럽전역과 호주 상공에 나타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최근 프랑스 파리 상공에 나타난 삼각형 모양의 UFO.ⓒ유코피아닷컴 캡처

가장 최근엔 미 텍사스주 댈러스-포트포스 인근 상공에 '트라이앵글' UFO가 목격돼 주민들의 신고가 빗발쳤다. 영국에선 이 UFO를 삼각형 모양의 스낵류에 빗대 '날으는 도리토(Flying Dorito)'라 부르기도 한다는 것.
이 물체는 1970년대 미국이 극비 개발한 스텔스 전폭기 F-117 나이트호크와도 흡사해 미국에선 '스텔스 UFO'로 불린다. 과거 UFO는 주로 타원형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나 근래 들어 변화의 조짐을 보여 관련학계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의 극비 전술정찰기인 TR-3B를 UFO로 착각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애스트라(Astra)'로 명명된 이 정찰기는 미국 정부가 그 존재를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극비 항공기. 그러나 미국의 첨단 항공기는 네바다주의 극비기지에서만 실험을 하고 있어 이 물체가 TR-3B일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뮤츄얼 UFO 네트워크'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이 UFO가 삼각형 또는 V자 모양을 하고 있으며 오른쪽엔 붉은 빛 3개와 흰색 빛 1개, 왼쪽엔 흰색 빛 4개가 동시에 불을 뿜어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같은 '스텔스 UFO' 출현에 대해 외계인들의 지구방문이 임박했다는 징후라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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