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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떼죽음, 이변 아닌 UFO 때문”?

설득력 있는 원인 없자 'UFO 관련설' 확산

입력 2011-01-07 09:44 | 수정 2011-01-07 09:45
미국 아칸소주와 루이지애나, 켄터키에 이어 스웨덴에서도 새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 이변이 속출하자 이 이변에 'UFO 관련설'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 주 발생한 새의 떼죽음은 UFO가 갑자기 출현해 이에 놀란 새들이 공중에서 서로 충돌, 떨어져 죽었다는 주장이다.
새해 첫날 아칸소주에선 5000마리가 넘는 블랙버드(일명 찌르레기)가 하늘에서 낙하, 무더기로 죽었다. 당국은 새들이 새해맞이 불꽃놀이에 충격을 받아 떼죽음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체 부검결과 독극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발생한 떼죽음은 그러나 아직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더해 주고 있다.
유코피아닷컴은 7일 “일부 과학계에서도 '미스터리'라고 규정하고 있어 UFO 관련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실정”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각국 정부가 UFO 관련 보고서를 다음 주부터 잇달아 발표할 것으로 보여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게 될 것이라고 유코피아닷컴은 내다봤다.
영국의 로열 소사이어티가 외계인(ET)과 관련한 보고서를 온라인으로 발표하는데 이어 미국천문학회의 정기모임이 시애틀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UFO와 외계인의 존재가 중요한 의제를 다뤄질 전망이라는 것.
일각에선 폭로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에 앞서 미국 정부가 UFO 극비문건들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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