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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주지사 "ET에 납치돼 UFO 끌려가"

“텔레파시로 대화했다” 주장

입력 2010-12-28 14:22 | 수정 2010-12-28 14:27

외계인과 관련해 가장 쇼킹한 주장이 러시아에서 나왔다. 유코피아닷컴은 28일 칼미키아 공화국의 키르산 일리움지노프 주지사가 자신이 지난 1997년 모스크바의 한 아파트에서 외계인에 납치돼 UFO로 끌려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고 전했다.
인간의 모습을 한 몬스터가 우주복을 입고 나타나 자신을 납치했다는 것이다.

그는 외계인과 '텔레파시'로 대화했다고 주장하며 그들이 지구에 온 목적은 '샘플'을 수집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그러나 외계인은 '샘플'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러시아 중앙정부는 주지사에게 1급 정보 제공을 즉각 차단시켰다. 혹 그가 외계인에게 비밀을 흘릴까 우려했기 때문.

한편 지난해엔 하토야마 미유키 일본 총리의 부인이 자서전에서 20년 전 외계인에 이끌려 UFO를 타고 금성에 다녀왔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내년엔 UFO가 지구촌 최대의 화두가 될 정도로 자주 목격될 것이라는 섬뜩한 예언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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