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美정부 UFO 극비자료, 위키리크스 “곧 공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충격적 내용 담겨"

입력 2010-12-04 11:38 | 수정 2010-12-04 11:42

기밀폭로 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이번엔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나섰다.

▲ 중국 항저우 샤오산 공항에 나타났던 UFO.ⓒ자료사진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안 어샌지는 3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지와 가진 온라인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극비문건으로 분류해놓은 UFO관련 자료를 다수 입수했다"며 "이 문건은 지금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은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어샌지는 문건 내용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밝히지 않았다. 그는 “가까운 시일 내에 위키리크스 웹사이트에 공개해 모두 열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미국과 중국 등 최근 세계 곳곳에서 목격되는 속에서 위키리크스가 폭로할 문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박원순 유족 '사자명예훼손' 언론소송 예고… 野 "죽음을 이용한 N차 가해" 비판
민주당 '언론재갈법' 강행 시점에

박원순 유족 '사자명예훼손' 언론소송 예고… 野 "죽음을 이용한 N차 가해" 비판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가족 측이 일부 언론을 대상으로 사자명예훼손죄 소송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야권에서는 "죽음을 이용한 N차 가해"라는 비판이 나왔다.박원순 유족 측 소송 추진에… 윤희숙 "2차 가해"국민의힘의 유일한 여성 대권주자인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2..

"8000명 민노총 집회, 감염 없었다" 文정부 발표에… "못 믿겠다" 불신 팽배
"민노총 조끼가 백신보다 낫네" 국민 조롱

핫이슈

"8000명 민노총 집회, 감염 없었다" 文정부 발표에… "못 믿겠다" 불신 팽배

지난 7·3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방역당국의 발표에 네티즌들은 "이제 집회를 막을 명분이 없어졌다"며 불안감을 토로했다. 또 "이제 마스크 쓰고 친구들 여럿과 놀러 가도 되나요" "민노총 가입하면 코로나 항체 생기겠네" 등 당국을 향한 ..

뉴데일리TV

칼럼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