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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 UFO’ 영국 상공서 또다시 목격

입력 2010-11-19 16:10 | 수정 2010-11-20 12:39

정체가 파악되지 않은 삼각형의  UFO가 영국 상공에 올들어 세 번째 목격되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지난 17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상품 검수 일을 하는 무네시 미스트리(21)라는 젊은이가 일요일인 지난 14일 오후 10시 15분께 웨스트 미드랜즈 팁턴에 있는 그의 집 상공 하늘에서 삼각형 모양의 비행체를 목격했다는 것.

미스트리는 친구 닐 마틴과 함께 집을 나서는데 하늘에 삼각형 UFO가 믿을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그러나 조용히 하늘을 비행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하고 3개의 불빛으로 이뤄진 이 비행체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속도로 하늘을 가로질러 사라졌다고 말했다.

미스트리는 “처음엔 세 마리의 새가 한 몸이 되어 날아가는 것처럼 보였으나 그것이 새가 아니라 삼각형 모양의  UFO라는 것을 알고는 말문이 막혔다”며 “ UFO가 사라진 뒤 바로 인터넷을 통해 비행체를 확인한 결과 전에 목격되었던 삼각형  UFO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삼각형 모양의 UFO는 지난 4일 저녁 서튼 콜드필드 부근의 상공에서도 목격 됐었다. 당시 목격자 데이비드 앨런은 이 UFO가 여객기의 4~5배 크기였다고 말했다.

삼각형 모양의 UFO는 지난 2007년과 2008년과 올 1월에도 목격되었다고 데일리 메일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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