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도 '매뉴얼'이 필요하다

김은주 | 최종편집 2010.07.11 22:05:17






1974년 포항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역전다방’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2005년 대산창작기금, 2008년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을 받았다. 옛 풍경이 되어버린 도시 서민층의 삶을 세밀한 묘사력과 서정적 문체로 복원했다는 평을 받은 첫 작품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로 2007 동인문학상 최종심 후보에 올랐다. 이 밖에 젊은 작가들의 테마 소설집 ‘피크’와 ‘캣 캣 캣’이 있다.




젓가락 행진곡
매직왈츠
나의 여섯 번째 애인
돌리를 위하여
우아한 유령
내가 더 오래 살아서 내가 더 사랑을 해
이상한 중독
어떻게 하면 삶을 견딜 수 있죠
마지막 인사
Epilogue - 서툰 사람들

해설 - 그녀들의 피아노 이야기 · 박혜경
작가의 말

 

현대문학 펴냄, 312쪽, 1만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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