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비밀단체? "이러니까..."

이계성 | 최종편집 2010.12.16 09:45:00

세상에 이름 밝히기 두려운 反대한민국 집단

전교조 등장과 함께 우리교육은 교사의 수업권만 존중되고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은 무참히 짓밟혀 왔다. 교사는 학부모들이 낸 세금으로 학생들 교육을 수임 받은 고용자다.
그런데 우리교육은 전교조 등장과 함께 교사천국이요 학생지옥이 되었다. 전교조는 학생과 학부모 앞에 이름 밝히기가 두려운 존재라고 스스로 인식하고 있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에서 이름 밝히기를 두려운 좌익혁명 조직이다.
전교조는 교사가 아니라 좌익폭력노동자로 교단에서기 부끄러운 짓만 골라서 해온 집단이다.
학생들 학력신장교육 외면하고 의식화교육에 심혈을 쏟고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전교조가 가장 두려운 것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교조라는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다. 그래서 실명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공교육 붕괴시켜 사교육천국 만들었고, 폭력노동자가 되어 민노총 파업에 동참했고, 정치교사가 되어 민노당에 가입했다. 아이들에게 지식교육 대신 김일성 우상화 교육시키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면서 국민의례 대신 민주의례를 하고 있다.

북한이 주장하는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북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 전교조는 역사를 왜곡하여 6.25가 북침이라 가르치고 북한이 조작한 김일성의 항일 투쟁을 미화하고 6.25전쟁을 조국해방전쟁으로 묘사하고 북한 선군정치를 찬양했다. 북한 인민은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세금제도에서 해방된 행복한 인민이라며 김일성부자 우상화교육을 해 온 집단이다.

북한 주장대로 미군철수를 선동하는 반미집단

우리의 혈맹인 미국을 매도하고 미국을 우리의 주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하여 미군은 점령군이고 소련군은 해방군으로 가르치고, 남북분단의 책임이 미국에 있다며 조직적으로 반미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지도했다.

전교조는 북핵은 방어용이요 미핵은 공격용이라고 가르치며 미국이 북한에 대한 고립 압박을 계속하여 인위적으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지도했다. 북한의 핵무기보유 및 생산은 민족 자주권 수호차원에서 봐야 한다며 반미 반전 투쟁을 조직적으로 전개하고 이를 주한민군 철수 투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도했다.

국가보안법을 완전 철폐시키고 이를 주한미군 철수투쟁으로 이어가야 한다며 맥아더 동상 철거, 평택 미군기지 이전반대, 한미연합사 해체, 군작전권환수 등 친북반미교육을 일삼고 있다.

불법폭력시위를 선동 주동한 정치투쟁 집단

순진한 초등학생들에게 수업 중에 거짓말 비디오를 보여주어 광우병 촛불 시위에 나가도록 선동했고 중고생에게는 수행평가 가산점을 준다며 광우병 촛불시위에 나가도록 선동했다.

전교조는 불법폭력시위를 선동하고 주동했다.
광우병 촛불시위, 주한미군 철수, 국보법폐지, 유엔(UN)사-한미연합사 해체,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국가정보원-국군기무사령부폐지, 보안법 철폐, 미군철수, 맥아더동상 철수, 평택 미군기지 이전반대, 이라크 파병반대, 광주 미군기지 철거 투쟁, 광우병 촛불 난동 등 교육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불법 폭력 시위를 선동 주동해 왔다.

전교조는 교원평가제법제화를 위한 공청회장에 난입하여 폭력으로 난장판을 만들었다.
방청하던 학부모들이 전교조 난입자들을 향해 “평가해. 대학교수도 평가하잖아” “당신들이 선생이야”하며 고함을 질렀다. 경찰병력이 투입되어 전교조를 연행해 갔으나 토론은 못하고 끝이 났다.

전교조는 교원평가제 공청회장을 2번이나 난장판을 만들어 무산시켰다.
개혁세력이라며 학생과 학부모를 선동하더니 교육은 팽겨 치고 폭도집단으로 변하여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폭력노동자집단이 되었다.

전교조는 교원평가 시범학교 신청도 못하게 학교에 협박하여 신청 못한 학교가 부지기 수였다.
또 신청한 학교에 찾아가 “제명대로 살고 싶으냐?” “학교가 전교조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며 협박을 했고 연가투쟁, 교육감실 점거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전교조는 교과부가 성과급 차등지급 밝히자 공평하게 나누어달라며 학생 버리고 연가투쟁과 정부종합청사 후문을 불법으로 점령하고 2개월간 시위를 벌였다.
전교조는 공교육 파괴범이며 교육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거짓말을 일삼는 사기집단

전교조는 입시위주의 교육을 하면 경쟁을 유발해서 안 되며, 지식교육을 하면 인성교육을 저해해서 안 되며, 두발 복장 등을 규제하면 자율성이 훼손된다고 주장한다.
결국 전교조는 입시교육반대, 지식교육반대, 학생 생활 규제를 철폐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교조는 교육정보시스템반대, 교육정보 공개반대, 학력평가 반대, 교원평가제 반대, 성과급제 반대, 외고 자립형 사립고 증설 반대, 국제중고 신설 반대, 영수 수준별 수업 반대, 방과후 학교 반대, 좋은 학교 만들기 반대, 초등학교 1,2학년 영어 교육반대, 보충수업반대, 기초학력평가 반대, 학생성적 인터넷 공개 반대, 0교시 수업반대, 교육개방반대 등 반대 반대만 외치며 공교육을 붕괴시켜 교사천국에 학생 지옥을 만들어냈다.

전교조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나 ‘선진화를 앞당기는 교육’ ‘사교육 줄이기’ ‘공교육 활성화방안’ 같은 건설적인 내용은 모두 평등교육에 위반 된다 경쟁을 부추긴다고 반대하며 학부모를 속이고 있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커피심부름을 시키고 교장선생님한테 발각되면 담임선생님이 뽑아오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가르치고 전교조 지부장으로 2년 근무하고 돌아와서 아이들에게 출산휴가 갔다 왔다고 거짓말을 했다.

학업성취도평가를 일제고사라고 아이들 속여 참여하지 못하게 하면서 일제고사는 아이들을 일렬로 세우는 비교육적 시험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학업성취도 평가 반대서명교사를 서울에서 122명 강원도에서 23명을 실명으로 언론에 발표하여 시민단체에서 실명된 교사 근무학교에 찾아가서 1인시위를 하며 퇴진운동을 벌였다.

전교조는 실명으로 발표하면 퇴진운동 하는 것이 두려웠던지 시국선언 교사 1만 여명을 2만여 명으로 부풀려 발표하면서 같은 이름을 100번씩이나 반복 기재하여 국민을 속이기도 했다.

전교조는 성과급을 공평하게 나누라고 주장하며 교원평가는 물론 학생들 학업성취도평가도거부하며 영재교육기관인 특목고나 자사고 국제중고를 ‘귀족학교’라 매도하고 있다.

전교조는 경쟁 없는 평등교육 평준화교육을 주장하며 아이들 잠재력을 사장시키는 것이 참교육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패륜-성폭력 행위도 서슴지 않는 부도덕 집단

전교조는 학업성취도평가를 반대하면서 자기자식은 학업성취도 평가에 응시시키고 남의 집 아이 꼬여 체험학습 유도하여 시험을 못 보게 했다.
수행평가라는 제도를 만들어 불법폭력 촛불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주고 미군작전 중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여중생을 평양 모란봉중학교에 영혼 입학시켜 놓고 반미교육에 이용했다.

전교조는 성폭력을 일삼아 "성교조"라는 별명이 붙은 교단에 서기가 부끄러운 집단이다.

모든 수강생들에게 A학점을 준 교수가 전교조 등에 업혀 교육감에 출마했고, 전교조는 불법선거자금 6억8000만원을 모아서 전교조 교육감후보에게 제공하여 선거법을 위반하기도 했다.

이런 전교조에게 자기자녀를 마기고 싶은 학부모는 없을 것이다.
신학기가 되어 학부모들이 만나 서로 인사가 “그 집 아이 담임 전교조 아니냐”고 묻는 게 일상화 되었고 스승의 날에는 학교 대신 학원담임을 찾아가는 것이 새로운 풍속도가 되었다.

전교조 명단공개는 전국민의 알 권리

학생과 학부모가 전교조 담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전교조 명단공개를 거부해왔다.
조전혁 의원이 법제처의 유권해석에 따라 전교조명단을 공개하여 학모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었다. 조의원이 전교조 명단을 공개한지 3시간 만에 홈페이지가 다운되었다. 전교조명단공개에 학부모들의 비상한 관심을 보여준 결과다.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을 짓밟아온 전교조가 누구인가를 알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전교조는 조의원을 고발하겠다고 나섰다. 아직도 자기들의 잘못을 뉘우칠 생각은 하지 않고 떼법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눈과 귀를 가리려하고 있다. 아니 대한민국 파괴행위를 일삼기 위해 전국민의 눈을 가리려 하고 있다.

학교에는 퇴출 대상인 무능하고 불성실한 교사들이 전교조의 그늘아래서 보호막을 치고 은신해서 노력하지 않고 정년을 보장 받으며 교육을 황폐화 시키고 있다.

교직은 인재를 길러내는 성직이다.
교사는 물질적 보수 이외에 사회적 존경이라는 정신적 보수도 함께 받는 직업이다.
그런데 폭력노동자로 변한 전교조가 공교육을 붕괴시켜 사교육천국을 만들어 교단에서 설자리를 잃었다.

자기가 자기 이름을 감추려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이름을 감춘다고 감춰질 일이 아니다.
전교조교사들이 사는 길은 전교조를 탈퇴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존경하는 스승 본연의 자세로 돌아오는 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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