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소나무 산책 <36>

분당 아리랑

김정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09.12.16 15:58:34

분당 아리랑


▲ 분당아리랑 2007 ⓒ 뉴데일리

 
▲ 서울경기아리랑1 1996 ⓒ 뉴데일리

 
▲ 서울경기아리랑2 2006 ⓒ 뉴데일리

 

경기 성남시 청사가 준공 됬지만 축하는커녕 국민들의 분노만 산 이유는, 신축청사가 도를 넘는 사치였기 때문이다.
보는 기준에 따라 다르겠으나, 해도 너무했다는 평이다.
 ‘한심스럽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다.
사람들은 종종 정치적 제스쳐에 속아 착각이나 현혹되는 일이 있다. 그래서 허영과 사치에 쉽게 물든다. 이른바 포퓰리즘에 빠진다.
현재 우리 국가빚이 1997년말 60조원이던 것이 지난 10년 dj, mh 정권때 대폭늘어 2009년 말에는 360조원으로 추정된다는 연구다. 이명박 정부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안종범교수(성균관대)는 월간조선에서 밝힌바 있다.
나라빚 느는데 호화청사를 거론하기 조차도 피곤한 모습이다.
분당은 건강한데 청사는 왜 그럴까. 사람 따로 청사 따로 노는가. 시의회는 무엇을 했고, 또 어떻게 할 것인가...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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