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소나무 산책<35>

파주 아리랑

김정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09.12.07 16:56:25

파주 아리랑


▲ 파주 문산 아리랑 2006 ⓒ 뉴데일리


▲ 파주 아리랑1 2007 ⓒ 뉴데일리

 
▲ 파주 아리랑2 2007 ⓒ 뉴데일리

경기도 파주는 나름대로 범위가 넓다. 임진강이 가까워 민물고기가 풍성했고, 지금도 서해 황복이 올라오는 맛 고장이다.
근처엔 황희정승이 자주 오르셨던 반구정이 있다. 그곳에 앉아 들녘에서 부르는 서민들의 아리랑도 들으시고 서쪽 노을을 바라보며 많은 고민과 깊은 생각을 하셨던 곳이다.
요즘은 서울과 지하철 왕래로 가까워졌지만, 파주 역사 문화가 보존된 모습이 아쉽다. 물론 미술관이나 국제공연장 전시장이 있지만 출판단지 접근도 어렵고 어설픈 느낌이다.
파주에 문화를 심는다는 취지로 2008년 여원미디어 주최, 회화 연극 아리랑 공연등을 엮어 ‘파주 아리랑 예술제’가 있었다. 출판단지내 탄탄 스토리하우스에서 크게 열렸었다.
그러나  창작예술 행사 펼치기엔 출판단지내 여러 가지 조건이 힘들고 불편했다. 


▲ 김정 파주 특별전 ⓒ 뉴데일리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