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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나로호 발사연기,전화위복 계기로"

입력 2009-08-19 18:34 | 수정 2009-08-25 07:17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나로호(KSLV-1) 발사 중지와 관련,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나로호 발사 준비에 반전을 기하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해라"고 당부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참모진과 함께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진행된 나로호 발사 중계방송을 시청했다.

이 대통령은 오후 5시 40분경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장관으로부터 나로호 발사 연기 경위를 보고받고 "외국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라면서 "그나마 발사 전 문제점을 발견해 발사가 연기된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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