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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거지 비켜!”...中 얼짱 노점상 열풍
최종편집 2010.07.19 09:39:10 온종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데 대체 왜 노점상을?"
중국 시안(西安)의 얼짱 노점상이 하루아침에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고 온바오닷컴이 19일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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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안(西安)의 얼짱 노점상 ⓒ 온바오닷컴 캡처 
인터넷에 오른 사진은 시안의 한 관광지에서 2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미모의 여성이 어깨를 드러낸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거리에서 연을 펼쳐놓고 판매하는 모습.
이 여성의 사진은 10만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중국 네티즌들은 그녀를 고대 중국 4대 미녀인 서시(西施)를 연상케 한다며 '연 파는 서시'라는 별명을 붙였다.
네티즌들은 "늘씬한 몸매에 하얀 피부, 청순한 얼굴 등은 웬만한 모델을 능가하는 조건을 갖췄다"며 "저런 얼굴로 노점상은 하는 건 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다"고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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