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호, 中 '황금시대 슈퍼시리즈'서 동메달

중국 최대 피트니스 대회서 '완벽 몸매' 과시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16 14: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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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하이씨씨 엔터테인먼트 BeICON 소속 스포테이너 설민호가 지난 7~8일 이틀간 펼쳐진 2017 제14기 '중국 황금시대 슈퍼시리즈' 피지크 D 클래스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국 허난성 정저우 동구 전시장에서 열린 '중국 황금시대 슈퍼시리즈'는 중국 최대의 피트니스 대회로, 선수들에게 총 상금 1억 5천만원이 (현금으로)주어지는 대회다.


중국 피트니스 대회로는 유일하게 중국 공영방송인 CCTV로 방송되며 대회가 열릴 때마다 3만명 이상의 관중이 모여드는 것을 유명하다.
 
최근 '2017 SSA KOREA CHAMPIONSHIP'에서 피지크 톨 부문 1위, 피지크 그랑프리·머슬모델 톨 부문 1위를 거머쥐며 '통합우승'을 차지한 설민호는 "앞으로도 대회 준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하이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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