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휘성·박정아·서신애…뮤지컬 '올슉업' ★ 총출동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13 0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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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올슉업'의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올슉업'은 전 세계적으로 로큰롤의 열풍을 일으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 전 이야기를 담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의 데뷔곡 'Heartbreak Hotel'과 'Love Me Tender' 등 총 24곡의 히트곡을 감상할 수 있다.

'엘비스' 역에는 손호영·휘성·허영생·정대현이, '나탈리' 역에는 박정아·제이민·이예은이 출연을 확정했다. 특히 손호영은 2009년, 2014년에 이어 또 한번 '엘비스'로 돌아와 '올슉업'에 힘을 보탰다.

박한근·김지휘는 나탈리만을 바라보는 박학다식한 시골마을의 순정남 '데니스' 역을 연기한다다. 이어 아름답고 지적인 큐레이터 '산드라' 역은 정가희·구옥분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진호·김태규, 서신애·곽나윤은 각각 '딘'과 '로레인'으로 분해 풋풋한 로맨스를 선사한다. 특히 배우 서신애는 이번 '올슉업'을 통해 본격적인 뮤지컬 데뷔를 알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짐' 역의 김성기·장대웅은 끈끈한 호흡으로 캐릭터의 싱크로율 높이며, 로레인의 엄마 '실비아'는 김나윤·안유진이 맡는다. 진아라·임은영은 딘과 로레인'의 로맨스를 결사 반대하는 딘의 엄마 '마틸다'를, 이종영은 마틸다를 묵묵히 쫓아다니는 보안관 '얼' 역으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뮤지컬 '올슉업'은 11월 24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에 앞서 오는 20일 오후 2시에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문의 02-744-4331.

[사진=킹앤아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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