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위에서 보는 진주남강유등축제...미디어파사드 첫 선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0.02 2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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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유람선에서 유등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이 축제 이틀째인 2일 오후 경남 진주 남강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현장을 지나가고 있다. 지난 1일 초혼점등식을 시작으로 개막한 '2017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진주성벽과 촉석루 일대를 무대로 미디어파사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또 수상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개막식인 1일에 이어 3일, 10일 오후 8시에 예정돼 있다. 축제는 '한국의 세시풍속'을 부제로 오는 15일까지 남강 일대에서 개최된다. (경남 진주=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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