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맨 신종령, 나흘 만에 또 주먹질..폭행혐의로 구속 위기

이쯤되면 상습 음주폭행.. 죄질 무거워 영장 청구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07 1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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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지난 1일 홍대 인근 클럽에서 한 남성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철제 의자를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개그맨 신종령(35)이 나흘 만에 또 다시 주먹을 휘둘러 유치장에 수감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은 남성을 주먹으로 때려 상해를 입힌 개그맨 신종령이 이날 오전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고 대기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나흘 전 발생했던 폭력 사건과 이번 사건을 병합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신종령은 지난 5일 오전 2시경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한 술집 앞에서 시끄럽다는 이유로 A(40)씨의 얼굴을 한 차례 가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신종령의 주먹에 턱을 맞고 쓰러진 A씨는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종령은 지난 1일 오전 마포구 서교동 소재 모 힙합클럽에서 시비가 붙은 남성을 수차례 때리고 철제 의자를 들어 위협한 혐의(특수폭행)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사진 출처 = 신종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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