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대전 성심당의 나눔 경영철학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13 10:51:19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빵으로 지역에 봉사하는 로컬 기업이 되고 싶고,
빵으로 세상을 행복하게 변화시키고 싶다.
《임영진 대전 성심당 대표》

‘튀김 소보로’로 유명한 61년 역사의 대전 성심당. 대전 시민들은 ‘성심당’을 한화이글스보다 더 사랑한다.성심당은 1956년 창립 이후 300개의 빵을 만들면 200개는 팔고 100개는 항상 굶주린 이웃에 빵을 나눠주었다. 
성심당의 사업경영철학은 돈을 벌기 위해 장사를 한 것이 아니라, 나눔을 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대전 사람들에게 자랑과 자부심을 가지게 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