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문화재단 내 개설…이시형 박사 토크콘서트 등

청주시, 국내 첫 ‘젓가락연구소’ 오는 16일 문 열어

김종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11 18: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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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젓가락연구소가 오는 16일 충북 청주시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 내에 문을 연다.

11일 시에 따르면 젓가락연구소는 2015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젓가락페스티벌과 젓가락콘텐츠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특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개소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부설로 운영되는 젓가락연구소는 연구소와 젓가락공방 등으로 구성된다.

연구소에는 사무공간 외에도 젓가락문화의 다양한 자료와 유물, 문화상품 등을 만날 수 있도록 했으며, 젓가락공방은 시민들이 옻칠 젓가락 등의 문화상품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16일 개소식에 앞서 청년꿈제작소에서는 이시형 박사를 초청해 ‘젓가락질과 뇌과학’ 주제의 토크콘서트도 개최한다.

한편 청주시는 2015년과 2016년에 젓가락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태국에서 젓가락특별전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호주, 카자흐스탄 등 해외 각국에서 젓가락특별전 전시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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