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석기-한상균 석방 외치며 행진하는 좌파단체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21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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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21일 오전 광화문역에서 청와대 앞 분수대까지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등의 석방을 주장'하며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날 추진위는 지난 19일 청와대의 8·15 특별사면 불가 입장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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