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앙상블 '디토'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영상] 디토가 선보이는 차이콥스키의 현악 육중주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6.19 17:29:20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클래식 앙상블 '디토(DITTO)'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심산아트홀에서 열린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차이콥스키의 현악 육중주 플로렌스의 추억(Pyotr Il'yich Tchaikovsky-Souvenir De Florence)을 선보이고 있다.

디토는 지난 2007년 기획사 크레디아와 리처드 용재 오닐이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보다 즐거운 클래식, 클래식에 공감' 이라는 모토로 시작됐다. 

디토는 10주년을 기념해 '앙상블 디토', '갈라콘서트', '디토 파라디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는 7일 4일까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에서 선보인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