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앙상블 '디토'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포토] 10주년 맞은 디토 '보다 즐거운 클래식'

공준표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6.19 16: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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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앙상블 '디토(DITTO)'의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심산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디토의 멤버 리처드 용재 오닐(Richard Yongjae ONeill), 유치엔 쳉(Yu Chien Tseng), 다니엘 정, 대니 구(Danny Koo), 문태국, 김한, 스티븐 린(Steven Lin), 아오 펭(Ao Peng), 지용, 스페판 피 재키브(Stefan Pi Jackiw)가 참석했다.

디토는 지난 2007년 기획사 크레디아와 리처드 용재 오닐이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보다 즐거운 클래식, 클래식에 공감' 이라는 모토로 시작됐다. 

디토는 10주년을 기념해 '앙상블 디토', '갈라콘서트', '디토 파라디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는 7일 4일까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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