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조쉬 하트넷! '탄탄한 남성미'

부산 국제 영화제 사상 최단 시간 티켓 매진, 조쉬하트넷과 기무라 타쿠야 내한 소식 등으로 끊임없이 화제를 낳고 있는 200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수입 : 케이앤엔터테인먼트/ 배급 : CJ엔터테인먼트)'가 실종된 의문의 남자를 쫓는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의 조쉬 하트넷 미공개 스틸(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할리우드 청춘 스타에서 연기파 배우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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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할리우드 '액션 영웅'에서부터 치명적인 섹시함을 소유한 '로맨틱 가이'까지 매 영화마다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이 이병헌과 손을 잡고 국내 극장가를 찾아왔다.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각기 다른 이유로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추격을 그리고 있는 액션 범죄 스릴러물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조쉬 하트넷은 연쇄 살인범을 죽인 뒤 남모를 상처를 가지게 된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았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를 통해 조쉬 하트넷은 가슴 속 상처를 간직한 채 괴로워하는 유약한 남자부터 의문의 남자를 찾아야 하는 집념의 사나이까지 넓은 감정 스펙트럼을 유유하게 오가며 고도의 감정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조쉬 하트넷의 아름다운 상반신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땀에 젖은 채 눈을 지긋이 감고 고뇌하는 조쉬 하트넷의 얼굴은 그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그린 파파야 향기' '씨클로'로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트란 안 홍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야심작으로,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언론의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이병헌은 냉철하지만, 가슴 한 구석에는 한 여자를 향한 지독한 사랑을 품고 있는 홍콩 마피아 ‘수동포’ 역할을 맡아 섹시한 남성미와 절정의 카리스마를, 조쉬 하트넷은 잔혹한 연쇄살인범을 죽인 전직 형사 ‘클라인’ 역을 맡아 고도의 감정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 준다. 스타 기무라 타쿠야는 대부호의 실종된 남자이자 영화 속 사건의 핵심이 되는 의문의 남자 ‘시타오’로 등장해 연기 인생 최고의 파격 변신을 감행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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