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공연, 모아 볼까 골라서 볼까? '신춘문예 단막극전'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20 08: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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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2017 신춘문예 단막극전'이 오는 31일부터 4월 16일까지 대학로 아르코 소극장에서 열린다.

동아일보, 서울신문, 경상일보, 부산일보, 한국일보, 조선일보, 한국극작가협회의 2017년 신춘문예 당선작 7개 작품이 매일 릴레이 공연으로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진다.

'루비'(김명진 작가), '오늘만 같지 않기를'(조현주 작가), '횃불'(임진현 작가), '명예로울지도 몰라, 퇴직'(김연민 작가), '달팽이와 더듬이'(양예준 작가), '그린피아 305동 1005호'(주수철 작가), '자울아배 하얘'(고군일 작가)가 각 1시간씩 공연된다.

공연 티켓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고, 전체 관람 패키지 티켓과 개별 관람 티켓 두 종류가 있다. 패키지 티켓은 매일 8석씩 15회차 총 120석이 준비돼 있으며, 전화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신춘문예 단막극전'은 한국연극연출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 (사)한국극작가협회, 공연과이론을위한모임이 후원하며 연극과 인간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문의는 한강아트컴퍼니 (02) 3676-3676.

[사진=한강아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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