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에릭 "신화타임? 데뷔 초 잦은 지각 사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1.12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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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신화가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12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촉수엄금 신화의 블랙리스트' 특집으로 데뷔 20년차 신화가 완전체로 출연해 원조 비글돌다운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예능 장수돌 신화의 클래스에 최적화된 초강력 코너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가에서 풍문으로만 전해지던 신화의 루머에 대한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신화의 블랙리스트' 코너를 펼친 것.

이날 신화는 '신화타임'에 대해 허팀탄회하게 밝혔다. '신화타임'이란 신화의 잦은 지각으로 인해 방송 제작진이 신화에게 녹화시간을 1시간 앞당겨 고지하는 것이 불문율이 됐다는 소문이다.

이에 에릭은 "데뷔 초반에 그런 일이 많았다. 젊은 나이에 실수를 많이 했다"며 쿨하게 인정한 뒤 "지금은 절대 그럴 수 없다. 최대한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앤디는 솔로활동 당시 되려 불이익을 당했던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디는 "모 프로그램 작가 분이 내가 늦을까봐 3시 녹화를 1시라고 알려줬다. 1시에 맞춰서 갔더니 스태프가 한 명도 없더라"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자 전진은 "사람은 변합니다"라며 신화의 개과천선을 주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 신화는 '비즈니스 관계설' 등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속 시원한 토크를 이어가 현장 모든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신화 완전체는 애티튜드, 재미 모두 최고였다"라며 "믿고 보는 예능꾼들답게 녹화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본 방송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신화가 선보일 사이다 토크는 12일 오후 11시 10분 KBS2 목요 예능 '해피투게더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피투게더' 신화 완전체,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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