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뮤지컬 '인더하이츠' 무대에 선 빅스 엔-최수진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1.06 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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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배우 차학연(빅스 엔)과 최수진이 6일 오후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인 더 하이츠(In The Heights)'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뉴욕의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랩, 힙합, 스트릿댄스, 강렬한 리듬으로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담은 작품이다. 

양동근, 정원영, 장동우, 키, 김유권, 김성규, 박강현, 차학연, 안재효, 이상이, 오소연, 제이민, 최수진, 나하나 등이 출연하는 '인 더 하이츠'는 오는 2월 1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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