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피앙새 한가영, 한혜진과 함께 연탄 봉사활동…‘선녀가 내려온 듯’

진해원 기자 | 최종편집 2015.10.13 18:01:49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요리사 조재범과 결혼식을 올린 한가영 씨가 훈훈한 외모와 선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가영 씨는 지난 2011년 ‘밥상 공동체’라는 복지단체와 함께 서울 성동구 금호동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당시 한가영 씨의 선행은 동생 한혜진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이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단체 측은 한혜진과 그의 둘째 언니가 추운 날씨에도 직접 무거운 연탄을 나르며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한가영 조재범은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가영 씨는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로 알려졌으며 조재범은 2010년부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형과 함께 한식당 '범스'를 운영해오다 케이블채널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