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미스 경복궁 인증샷, “아들 제이든 스미스는 어디?”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할리우드 스타 윌스미스의 경복궁 인증샷이 공개됐다.

6일 오후 소니 픽처스 코리아 공식 트위터에는 “털털함이 매력적인 윌 스미스가 경복궁에 나타났어요. 아들 제이든은 어디?”라는 글과 함께 윌 스미스 경복궁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 스미스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경봉궁 앞에 서서 양팔을 벌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윌 스미스는 지난 5일 영화 <애프터 어스>(M. 나이트 샤말란 감독) 홍보 차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함께 내한했다.

한편, 윌 스미스 부자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 후 오후 7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소니 픽쳐스 코리아 공식 트위터)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Save Our Ship, Sav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배나 생명을 구해달라는 조난신호로 널리 쓰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Save Our Souls!'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