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미녀 '이시영' 근황, 전시회서 상어와 '깜찍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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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우리 회사 식구들 초상권을 위해 두 분은 뒷모습만 공개!"
- 이시영,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

이시영은 지인들과 함께 상어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처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시영은 손으로 브이자(V)를 그리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서울 마포구 'H&M' 홍대점 오픈 축하를 위해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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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Our Ship, Sav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배나 생명을 구해달라는 조난신호로 널리 쓰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Save Our Sou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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