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핑크 헤어 파격변신, "섹시, 몽환 그리고 로맨틱까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   
  • 목록
  • 스크랩
  • 메일
  • 프린트
  •   

 

배우 김효진이 핑크 헤어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달 20일 창간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창간호에서 김효지는 핑크빛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파격적인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있다.
헤어스타일부터 메이크업 그리고 의상까지 모두 각기 다른 톤의 핑크색으로 맞춘 김효진의 스타일링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펑키한 김효진의 모습은 'N세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주목받았던 10대 시절을 연상케했다는 후문이다.

김효진은 "이렇게 과감한 메이크업을 해보는 것은 오랜만이다"라며 설레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김효진은 촬영 내내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프로 모델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촹영 관계자는 "따양한 느낌이 녹아들어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전하며 김효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효진의 로맨틱하고 파격적인 핑크 메이크업을 담고있는 화보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창간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김효진은 현재 영화 '무명인' 크랭크업 이후 휴식을 취하며 미얀마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 및 동물 보호 등 자선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사진 출처=그라치아]

▶ NAVER 뉴스스탠드에서 뉴데일리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이동]
'Save Our Ship, Save Our Souls!'
SOS는 가장 간단히 누를 수 있는 모르스 부호에서 비롯됐지만,
배나 생명을 구해달라는 조난신호로 널리 쓰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며 온국민이 마음아파 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과 우리 국민들은 조금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뉴데일리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와 가족들을 마음 깊이 위로하고,
실종자들이 돌아오길 염원하는 온 국민의 마음을 담아 모든 기사의 머리에 SOS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Save Our Souls!'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알립니다
알립니다 [바른사회] 6.25지방선거를 위한 대규모 선거전이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6919-7000 | 대표팩스 : 02-752-2060 | 편집국 : 02-6919-7053, 7030 | 광고국 : 02-6919-7008 |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
뉴데일리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
시장경제신문 (100-120) 서울시 중구 정동 34-7 동양빌딩 A동 5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 서울 다 10279 | 등록일 2011년 8월 23일 | 발행인 ·편집인 : 인보길